Martin Rappeneau - La moitie des choses (2004)

Martin Rappeneau - La moitie des choses (2004)

수록곡 :

01. Les Adieux Sans Larmes 
02. Je Mens Comme Elle Respire 
03. Encore 
04. Les Figures Imposées 
05. Un Détour Par Ma Santé Mentale 
06. Je Suis Là 
07. Photographe De Hasard 
08. Au Nom Du Ciel 
09. Mademoiselle 
10. Daisy Nepsy 
11. L'été Est Cruel 
12. La Moitié Des Choses 
13. Quand Finira La Chanson 

십수년 넘게 CD를 사러 다녔는데도, 이 CD를 사던 날 처럼 월척이 시리즈로 걸린 날은 없었다. 그 날 세 장을 샀는데, 이 CD와 Skye의 Impressionable, 그리고 Tete의 A la faveur d'automne 이렇게 세 장을 샀는데, 이 세장이 완전히 다 월척이었다.

각설하고, 이 아저씨는 기본적인 외양 및 음악은 Daniel Porter하고 꽤 비슷하다. (피아노 치는 찐빵모자) 음악도 비슷하게 볼 수 있는데, Daniel Porter 보다 이 친구가 더 산들산들하고 팔랑팔랑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 같다. 음악 성향이 매우 안 프랑스적이고, 어떻게 보면 가요와 스타일이 매우 비슷한 앨범. 그래서 이 앨범만 들으면 조규찬이 가끔 생각난다.

by 미크로권태 | 2007/08/15 00:50 | M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dwalkthru.egloos.com/tb/5424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